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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시황]5월 첫째주 2024-04-30 16:04:05
작성자   철수씨 게시글 신고하기작성자 신고하기 조회  640   |   추천  20


 

 

[냉  연]
냉연, 냉연도금 판재류 시장 판매 혼란 가중.

전방위적인 수요 악화 속 메이커의 비공식 할인과 유통업체의 적자 판매로 시중 가격 흔들려.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손절매에 나서는 업체 늘어 유통시장의 혼란은 가중되고 있음.
적어도 5월까지는 현재 같은 혼란스러운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산세강판(PO), 열연아연도금강판(HGI), 전기아연도금강판(EGI) : 건설향 수요 부진으로 판매 부진.
냉연강판(CR), 용융아연도금강판(GI) : 자동차 연계물량 덕에 수요 일정 부분 유지 중.

 

[열  연]
열연, 5월 시중 가격 반등 가능성 기대.

판매량의 경우 업체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전월보다 조금 나아졌다는 평가.
유통업계가 시장 호가 인상을 추진하는 이유
1) 시중 가격 사수 중.
2) 일부 업체 중심으로 나오던 저가 물량이 점차 자취를 감추고 있음.
3) 중국 내수 및 수출 열연 오퍼가격 상승.
다만, 포스코 및 현대제철 양사 스틸서비스센터(SSC) 모두 재고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변수.

 

[스테인리스]
스테인리스, 애초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던 판매량 만회.

애초 유통업계는 4월 판매량이 예상보다 감소할 것으로 우려.
그러나 원·달러 환율이 고점을 형성하고 니켈이 다시 오르내리면서,
가격상승에 대한 예상이 높아진 것이 판매량에서 전환점 맞아.

 

[스크랩]
철 스크랩, 장담키 어려운 바닥∙∙∙수도권 소폭 하락.

수도권 중심으로 추가 가격 하락세가 나타나면서 누구도 바닥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공장 비가동을 늘리겠다고 공언한 대형 철근 제강사들의 발표는 바닥을 더욱더 흔드는 역할 하고 있음.
장기화되는 하락세로 시장의 피로감이 높고 바닥을 언급하는 관계자들의 목소리가 많아져.
하지만 확신을 가질 수 없는 상황이라는 데에서도 많은 공감이 나타나는 중.
무엇보다 철근 재고가 장기간 40만 톤 내외로 유지됨에 따라 칼을 뽑아 든 대형 제강사들의 
공장 비가동 확대가 업계 전체로 확산되면 추가적인 가격 인하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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